[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채시라가 녹색 어머니회 봉사활동을 했다.
채시라는 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우리의 아이들을 위해 모든 엄마들이 한 번씩 돌아가면서 녹색 봉사를 하게 된 날. 일 년에 단 삼일. 정말 뿌듯했던 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채시라가 직접 녹색 어머니회 봉사 활동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조끼에 모자를 착용한 채시라는 아이들 등하교를 지도하며 미소 짓고 있다.
누리꾼들 역시 친근한 채시라의 모습에 “엄마 채시라”, “녹색 어머니회 활동도 하는 구나” 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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