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송민호·이종석은 YG엔터테인먼트가 소속사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11일 tvN ‘신서유기4’ 방영분에 출연한 송민호(24)는 저녁 식사를 건 ‘알베배베 인물 퀴즈’에서 이종석(28) 사진을 보자 영화감독 김기덕(57)이라고 답하여 좌중을 놀라게 했다.
송민호가 “회사는 같아도 가수와 배우는 내부적으로 파트가 다르다”고 해명했지만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29·SM엔터테인먼트)은 “영화에 캐스팅되려고 그러지?”라고 받아쳐 폭소를 자아냈다.
송민호, 이종석 사진 보고 ‘김기덕 감독’으로 착각. 사진=tvN 방송화면 김기덕 감독은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만 베니스데이즈 작품상과 황금사자상, 최우수감독상을 받았다. 제64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상 및 제5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감독상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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