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구)=천정환 기자] 2017 KBO 올스타전이 15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렸다.
드림 올스타는 마지막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승엽이 5번 타자로 출전했다. 구자욱(우익수)-손아섭(좌익수)-최정(3루수)-이대호(1루수)-이승엽(지명타자)-전준우(중견수)-최주환(2루수)-이지영(포수)-김재호(유격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축했다. 선발투수는 더스틴 니퍼트다.
나눔 올스타는 생애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나서는 이정후를 톱타자로 세웠다. 이정후(우익수)-안치홍(2루수)-로저 버나디나(중견수)-최형우(좌익수)-김태균(지명타자)-윌린 로사리오(1루수)-이범호(3루수)-김민식(포수)-김선빈(유격수)으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투수는 양현종이다.
KBO 구본능 총재가 개회사를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