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 “10년간 뉴욕 주부로 살았다” 생활기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서민정이 지난 공백기에 대해 전했다.

서민정은 16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결혼 후 10년 만에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던 서민정은 “그동안 미국에 있었고 주부로 살다보니 연예인으로 방송을 했다는 사실을 잊게 됐다”고 털어놨다.

또 “딸이 10살이 됐다”면서 “미국에도 학부형 모임이 있다. 엄마들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갈비찜, 된장찌개 등을 해주곤 했다”고 전했다.



서민정.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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