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릉국제스케이트장 7월21일부터 임시 휴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대한체육회는 7월21일부터 8월31일까지 약 40일간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을 임시 휴장하고 9월 1일에 다시 개장한다.

대한체육회는 20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2017. 2. 9. ~ 2. 25.)에 대비하여 국가대표 선수에게 최상의 훈련장을 제공하고자 국제스케이트장 보수공사에 들어간다. 휴장 기간 동안 빙질을 깎고 다듬는 빙질 수평 작업과 기계설비 보수공사를 실시하여 내년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상위 입상을 할 수 있도록 최상의 빙질 훈련장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은 국가대표 선수 훈련시간을 제외하고, 일반선수 및 일반인에게도 개방하고 있다.

태릉국제스케이트장이 임시 휴장한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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