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밴헤켄 12K’ 넥센이 현재진행형으로는 KBO리그 최다인 연승을 달렸다.
넥센은 1일 SK와의 홈경기를 3-0으로 이겼다. 52승 46패 1무 승률 0.531로 4위 LG를 0.5게임차로 쫓는 5위에 올라있다.
밴헤켄은 7이닝 동안 100개의 공을 던지면서 12삼진을 잡는 동안 2안타 그리고 1차례 4사구만 허용했다. 2017시즌 6승 4패 평균자책점 3.53이 됐다.
‘밴헤켄 12K’ 넥센이 현재진행형으로는 KBO리그 최다인 연승을 달렸다. SK와의 1일 홈경기에서 10번째 삼진을 잡은 후 주먹을 불끈 쥔 모습. 사진=김재현 기자 최근 10경기로 범위를 좁히면 넥센의 6승 4패는 4번째로 좋다. 8승 1패 1무의 디펜딩 챔피언 두산, 나란히 7승 3패인 NC와 LG 다음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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