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이대호(35)가 시즌 2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이대호는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KBO리그 LG 트윈스전서 7회초 차우찬을 상대로 2점 홈런을 날렸다. 최준석의 안타 이후 볼카운트 1S서 차우찬의 2구(130km 포크볼)를 공략했다.
7월 30일 SK 와이번스전 이후 4일 만에 기록한 홈런이다. 이로써 이대호는 KBO리그 복귀 첫 해 시즌 20홈런을 달성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를 포함해 4시즌 연속 20홈런이다. 역대 17번째 기록이다.
KBO리그 4시즌 연속 20홈런을 날린 이대호. 사진=옥영화 기자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하지원, 권위 내려놓은 톱스타의 눈부신 역주행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시선이 집중되는 우월한 글래머 볼륨감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조유민 부상으로 월드컵 제외…조위제 대체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