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미우새’ 김희선(41·힌지엔터테인먼트)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
감희선은 6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실물이 제일 아름답고 얼굴에 칼을 안 댄 여배우’라고 소개되자 “성형수술을 안 했다”고 긍정하면서도 “이제 할 나이”이라고 말하여 웃음을 선사했다.
1998~2002년 김희선은 MBC·SBS 연기대상과 제36·38회 백상예술대상, 제21회 청룡영화상에서 인기상을 받는 등 대중의 선호도가 절정에 달했다.
최근에도 2015년 MBC 연기대상 10대 스타상 및 2016년 제5회 아시아태평양 스타어워즈 베스트 아시아태평양 스타상 등 인기가 식지 않고 있다.
1996년 KBS 연기대상 우수연기상과 2012년 제20회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 드라마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2014년 제3회 대전드라마페스티벌 장편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 등 배우로도 인정을 받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김희선은 6월 16일부터 JTBC로 방송 중인 드라마 ‘품위있는 그녀’에서는 주연 우아진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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