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양준혁 MBC스포츠 플러스 해설위원이 모친상을 당했다.
양준혁 위원의 모친 백정희(74) 씨는 지병인 폐렴악화로 인해 위독해졌고, 결국 10일 저녁 9시경 세상을 떠났다.
고인의 빈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양 위원의 지인은 “선수 생활 시절부터 정신적 지주였던 어머니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하는 상태”라고 전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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