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나르샤가 방송에서 애교의 진면목을 보여줬다.
10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자기야 - 백년손님’에는 나르샤·황태경 부부가 등장했다.
이날 나르샤와 황태경은 후포리를 찾았다. 두 사람은 아귀와 문어를 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리고 밤늦게서야 둘만의 숙소를 찾았다. 나르샤는 남편의 다리를 주물러주며 애교를 떨었다.
[mksports@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여자축구 WK리그 주심, 지소연에게 막말 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