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용규, 오른 발목 통증…박준혁과 교체

[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32)가 오른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용규는 16일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4회초 시작과 함께 박준혁(26)과 교체됐다.

오른 발목이 좋지 않았던 이용규는 경기를 뛰면서 통증을 느꼈다. 한화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이용규는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진단 여부는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 사진=MK스포츠 DB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세계 2위 차준환 피겨스케이팅 중단…연기 복귀?
▶ 래퍼 스윙스 본격 연기…영화 이어 사극에도 출연
▶ 한그루, 우월한 볼륨감 드러낸 비키니 자태 공개
▶ 이솔이, 파격적인 아찔한 블랙 브라톱 자태 공개
▶ 마동석, 세계 최고 복싱 스타와 손잡을까?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