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대전)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32)가 오른 발목 통증으로 교체됐다.
이용규는 16일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1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하지만 4회초 시작과 함께 박준혁(26)과 교체됐다.
오른 발목이 좋지 않았던 이용규는 경기를 뛰면서 통증을 느꼈다. 한화는 선수 보호 차원에서 교체했다. 이용규는 아이싱 치료를 받고 있다. 병원 진단 여부는 경과를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다.
한화 이글스의 외야수 이용규.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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