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럭스 `연장 10회 홈런 폭발`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천정환 기자] 22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LG 선발투수 허프는 6⅓이닝 5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으나, 승패는 기록하지 않았다. 이에 맞선 NC는 이재학이 선발로 나서 6⅓이닝 동안 5피안타 3실점(2자책)을 기록했다.





10회초 2사에서 NC 스크럭스가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