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넥센 히어로즈의 주부야구특공대 7기 수료자가 오는 29일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시구 및 시타를 한다.
서울시 구로구와 양천구 지역에 거주하는 기혼여성들로 구성된 주부야구특공대는 야구 용어, 규칙, 상식 등을 다루는 기초반 및 스카우트, 전력분석 등을 다루는 고급반 과정을 수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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