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공항) = 옥영화 기자] '뮤직뱅크 in 자카르타' 출연진이 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걸그룹 여자친구(소원, 예린, 은하, 유주, 신비, 엄지), 그룹 엑소(수호, 찬열, 카이, 디오, 백현, 세훈, 시우민, 레이, 첸, 타오, 루한, 크리스), B.A.P (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 등이 입국했다.
걸그룹 여자친구 멤버 신비-은하-예린이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입국, 유주는 우아한 손인사로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걸그룹 여자친구는 2015년 미니앨범 Season of Glass로 데뷔했다.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오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여자친구는 2017년 제26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본상을 수상하는 등 성과를 내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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