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2017 천안·KOVO컵 프로배구대회(이하 KOVO컵)이 오는 13일부터 23일까지 천안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리는 가운데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7일부터 20일까지 아우리 시네마에서는 V-LIVE PANG PANG 행사를 진행해 배구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천안의 대표 축제인 흥타령춤축제와 콜라보해 치어리더가 KOVO컵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지하철 1호서에 배구코트를 래핑한 전동차량을 운행하며,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리면 KOVO컵 입장권(평일 비지정석)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커피라운지, 물품보관함, 보조배터리 대여,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존, 솜사탕부스 등 팬서비스도 준비한다. 그리고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8대, 기아자동차 모닝 1대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KOVO컵은 편안한 관전을 위해 바디프랜드석을 운영한다. 바디프랜드석은 4인 기준으로 운영되며 좌석당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1대가 설치된다.
한편, 6일 정오부터 NH티켓링크를 통해 KOVO컵 티켓을 예매할 수 있다. 주중 및 주말 가격으로 구분돼 판매된다. 바디프랜드석은 6만원(주중) 및 8만원(주말)이다. 지정석은 1만원(주중)-1만2000원(주말), 비지정석은 6000원(주중)-8000원(주말)이다. 경로, 장애인, 미취학아동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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