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는 전날 휴식을 취한 크리스 테일러가 돌아오며 정예 라인업을 구축했다. 사진=ⓒAFPBBNews = News1
선발 야수들은 정예 멤버다. 전날 휴식을 취한 테일러가 다시 돌아와 시거, 터너, 벨린저와 함께 상위 타선을 구성했다. 여기에 푸이그가 뒤를 받친다. 하위 타선은 그랜더슨, 그랜달, 포사이드, 류현진 순이다. 류현진은 이번 시즌 그랜달과 16번째 경기에서 호흡을 함께한다. 그는 그랜달이 마스크를 썼을 때 평균자책점 3.01(77 2/3이닝 26자책)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