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미연, 딸과 함께 방탄소년단 팬 입증? “나도 좋아”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가수 원미연이 딸과 눈높이를 맞추며 공감대를 형성했다.

1일 오전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원미연의 이야기를 전파를 탔다.

이날 원미연은 딸 유빈과 등교길에서 방탄소년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원미연 딸 사진="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원미연은 방탄소년단을 좋아하는 딸에게 “나도 방탄소년단 들어보자. 방탄소년단 좋아”라고 말하며 함께 노래를 들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원미연은 이날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것이 딸 때문임을 밝혔다. 원미연은 “하루는 유빈이가 학교에 갔다 와서 ‘엄마, 애들이 엄마가 가수인 줄도 몰라’ 이러더라”라며 “자기는 ‘우리 엄마 가수야’ 이러면서 다녔는데, 친구들이 히트곡을 물었을 때 모른다고 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매니저에게 ‘복면가왕’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고, 이 이유 때문에 출연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