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헤어밴드를 한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입꼬리가 올라간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그는 “속상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팬들은 “누나 꼭 행복하세요”, “속상해하지 마요”, “힘내요 파이팅”, “툴툴 털어버려요” 등 응원을 전했다. 간미연은 10일 오후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신인 걸그룹 해시태그의 쇼케이스 사회를 맡았다. 해시태그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미니앨범 ‘The girl next door’의 타이틀곡 ‘ㅇㅇ’ 첫 무대를 공개했다.
해시태그는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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