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해시태그 못지않은 ‘청순한 분위기’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겸 배우 간미연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간미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긴 생머리에 헤어밴드를 한 모습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입꼬리가 올라간 환한 미소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어필했다.

간미연 사진=간미연 인스타그램
그는 “속상해”라는 글을 남겨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에 팬들은 “누나 꼭 행복하세요”, “속상해하지 마요”, “힘내요 파이팅”, “툴툴 털어버려요” 등 응원을 전했다. 간미연은 10일 오후 직접 프로듀싱을 맡은 신인 걸그룹 해시태그의 쇼케이스 사회를 맡았다. 해시태그는 이날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 무브홀에서 쇼케이스를 열고 미니앨범 ‘The girl next door’의 타이틀곡 ‘ㅇㅇ’ 첫 무대를 공개했다.



해시태그는 오는 1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