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신태용호 3기 명단이 30일 발표된다.
축구대표팀은 11월 9일 및 14일 홈 A매치를 치른다. 소집은 6일부터 가능하다.
신태용(47) 감독은 K리그가 제외된 10월 유럽 평가 2연전과 달리 11월에는 최정예 국가대표팀을 구성할 수 있다.
신태용호 3기 명단이 30일 공개된다. 1기 명단 발표 당시 기자회견에 임하는 모습. 사진=옥영화 기자 11월 2경기를 마치면 12월 1일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본선 조 추첨식이 있다. 신태용 감독은 모스크바에서의 행사에 참석한 후 일본으로 이동한다.
도쿄 스타디움에서는 12월 9~16일 2017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선수권이 열린다. 신태용호 4기로 나설 한국은 9일 중국, 12일 북한, 16일 일본과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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