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중, 강남중 꺾고 류호산장학재단기 우승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신월중이 강남중을 꺾고 2017년도 류호산장학재단기 서울시중학교야구 춘계리그전(서울특별시야구소프트볼협회 주관) 우승을 차지했다.

신월중은 31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강남중과의 류호산장학재단기 결승서 14-6으로 이기며 정상에 올랐다.

신월중은 14안타 7사사구를 묶어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1-3의 4회말 4점을 뽑으며 승부를 뒤집은 신월중은 5회초 3점에 이어 6회초 6점을 추가해 8점차 대승을 기록했다.

[rok1954@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