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통합우승 주역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선빈(29)이 오른쪽 발목 수술을 받게 됐다.
KIA는 김선빈이 7일 서울 이경태 정형외과에서 오른쪽 발목 뼛조각 제거술 및 외측인대 봉합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술 후 김선빈은 향후 3~4개월 동안 재활치료 및 재활훈련을 실시하며 내년 시즌을 준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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