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박시후, 신혜선 행방 찾아 이태환과 신경전 “어디 있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가 이태환을 만나 불꽃 신경전을 펼쳤다.

12일 오후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연출 김형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선우혁(이태환 분)을 찾아가 서지안(신혜선 분)의 행방을 물었다.

이날 선우혁은 서지안의 사진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네가 약속 안 지킬 친구가 아닌데”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X이태환 사진=‘황금빛 내 인생’ 방송캡처
이때 최도경이 선우혁을 찾아와 “지안이 어디 있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선우혁은 “당신이 왜 지안이라고 부르냐”며 발끈했고, 행방을 모른다고 답했다. 이에 최도경은 안절부절하며 서지안을 향한 걱정을 내비쳤다. 선우혁은 “지난번에 일주일 뒤에 말해준다고 약속했다”며 “약속 잘 지키는 친구니까 연락 올 것이라고 믿는다”며 안심시켰다. 최도경은 “연락 오면 꼭 알려달라”는 부탁을 남기고 떠났다.



그러나 선우혁은 최도경이 자신을 찾아온 이유를 곰곰이 생각하며 관계를 의심했다. 그는 친구에게 “재벌3세가 평범한 여자를 애타게 찾아다니는 거면 연애하던 사이가 맞냐”고 물으며 서지안이 사라진 이유를 짐작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