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지난 27일 오후 서울 강서구 KBS 스포츠월드에서 벌어진 엔젤스파이팅 대회에서 최홍만이 일본의 우치다 노보루를 꺾고 판정승을 거뒀다.
최홍만은 3347일(9년 2개월) 만에 한국 킥복싱경기 승리를 거둔 것이다.
최홍만은 3라운드 1차례 다운을 뺏는 등 시종일관 선전을 펼쳐 2004 K-1 일본그랑프리 챔피언 우치다 노보루(42)와의 킥복싱 무제한급 격돌에서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
최홍만의 승리 순간들을 사진으로 모았다.
노보루의 반격도 만만치 않다. 하이킥을 허용하는 최홍만. 우세한 결기를 펼친 최홍만이 판정승으로 승리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