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안신애(27·MY문영)가 일본 포털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운동선수로 뽑혔다.
일본 포털 사이트 ‘야후 재팬’이 발표한 ‘2017 검색 대상 수상자 명단’에 따르면 스포츠 선수 부문에서 안신애가 1위를 차지했다.
야후 재팬은 안신애에 대해 “스타일이 좋아 ‘섹시 퀸’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데뷔한 이후부터 검색이 급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안신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 JLPGA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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