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 김재현 기자] 7일 낮 양재동 엘타워에서 2017 레전드야구존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의 날 시상식이 열렸다.
최향남 감독이 이순철 한은회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한은회는 오랜 기간 동안 타 선수들의 귀감이 되는 사랑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온 신본기(롯데 자이언츠)에게는 선행상을 수여하고, 한국야구계의 대선배로서 한국야구의 발전을 위해 아낌없이 열과 성의를 다한 어우홍 야구 원로와, 숨은 곳에서 한국야구 발전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최향남 감독(글로벌선진학교)에게‘공로패’를 전달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