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봉주, 대한축구협회 최고령등록선수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정봉주 전 국회의원이 29일 사면·복권되어 공무담임권을 회복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관련 의혹 제기로 징역 1년 및 피선거권 10년 박탈 선고를 받은 지 6년 만이다.

정봉주 전 의원은 스포츠와도 여러 인연이 있다. 학창시절 쿵후와 복싱을 수련했고 옥중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맨몸운동만 하다 보니 터득한 근력 관리·향상 요령을 모아 책을 펴내기도 했다.

K3리그 천안FC(현 청주FC)는 2015시즌 정봉주 전 의원을 영입하여 화제였다. 당시 기준 55세로 대한축구협회 최고령등록선수였다.

정봉주 전 의원이 활동한 K3리그 어드밴스는 아마추어 최상위리그이자 한국축구 전체로 범위를 넓히면 4부리그에 해당한다. K리그 클래식-K리그 챌린지까지가 프로이며 내셔널리그(3부)는 세미프로(실업축구)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