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3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프로농구 서울 SK와 고양 오리온의 2018년 새해를 맞이하는 '농구영신' 경기에서 SK가 79-70으로 승리했다.
치어리더 안지현이 공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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