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남궁민 공개 열애 중인 진아름을 향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진아름의 일상이 주목받고 있다.
진아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가오는 새해에는 더 꾸준히. 더 성실히. #기대된다2018”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진아름은 청순한 매력이 돋보이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아름은 붉은 가디건을 입고 카메라를 향해 아련한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지난해 31일 ‘2017 KBS 연기대상’에서 남궁민은 ‘김과장’으로 남자 최우수상을 받았다. 당시 남궁민은 “아름이 너무 고맙고 사랑합니다”라며 연인 진아름의 이름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 2015년 단편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현재 공개 열애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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