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언론사 대표와 열애’ 효민 “이상형? 수수하고 대화 잘 통하는 男”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티아라 효민이 국내 언론사 대표와 결혼 전제로 교제하는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5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효민은 국내 모 언론사 대표를 맡고 있는 A씨와 교제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말 우연한 기회에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으며, 양가 부모님 역시 열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중이라는 것이다.

‘국내 언론사 대표와 열애’ 효민 사진=MBN스타 DB
지난해 효민은 한 매체와의 화보 인터뷰에서 “수수하고 대화 잘 통하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 3일 티아라 소속사 MBK엔터테인먼트와 이별했다.



이어 효민은 “다른 시작에 설레기도 하지만 10년이란 긴 세월동안 동고동락했던 회사와의 이별에 마치 오랜 시간 만난 연인과 헤어진 후 바로 또 다른 사랑을 시작하기엔 겁이 나듯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일단 10년이란 시간 아낌없이 응원 해 주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단 말 꼭 드리고 싶었어요. 그리고 모두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심경을 밝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