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김영구 기자]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2017-2018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 경기에서 현대건설이 세트스코어 3-1(18-25 25-16 32-30 25-16)로 역전승을 거두면서 연승을 거뒀다.
현대건설 이다영이 승리를 마무리짓고 동료들과 미소를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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