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언급 윤지민, 과거 비키니 사진 눈길…몸매 대박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지민이 배우 고현정을 언급해 이슈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그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끈다.

윤지민은 지난 2006년 데뷔작 영화 '모노폴리'에서 육감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감으로 우월한 몸매를 과시했다.

앞서 윤지민은 1996년 슈퍼모델 출신으로 최근 MBN 예능프로그램 '사돈끼리'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윤지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현정의 근황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게재해 이슈를 모으고 있다. 윤지민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펀지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 이 언니는 충격이란 충격을 늘 온몸으로 떠안고 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리턴' 대본을 옆에 둔 채 누워 있는 고현정의 모습과 함께 '대중들께 빚진 일 어떻게 갚을지'라는 글이 적힌 메모도 있다. 평소 고현정과 친한 사이인 만큼 그에 대한 안타까운 마음을 대신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