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수, 또 다시 논란..길거리서 여성에 욕설+위협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래퍼 정상수가 또 다시 불미스러운 사건에 휘말렸다.

18일 한 매체는 “정상수가 길거리에서 난동을 피웠다”고 보도했다.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정상수는 이날 새벽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에서 술에 취한 채 욕설을 하고 여성들에게 시비를 걸었다.

또한 그는 주차되어 있는 오토바이를 발로 차기도 해 눈길을 끈다. 과거 정상수는 Mnet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기리보이에게 “이게 힙합이다. 이xxx아”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됐다.



이외에도 정상수는 지난해 7월 술집에서 폭행, 공무집행 방해 혐의 등으로 불구속 입건됐다. 당시 정상수는 술집에서 테이블과 의자를 엎는 등 난동을 부리고 출동한 경찰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진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