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부잣집 아들’, 기대되는 드라마! ‘밥상 차리는 남자’ 넘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MBC 새 주말드라마 ‘부잣집 아들’이 25일 일요일 1회부터 4회까지 연속 방송을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TNMS 미디어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부잣집 아들’은 지난 주 종방 한 전작‘밥상 차리는 남자’ 1회부터 4회까지 시청률 보다 높아 앞으로 시청률 부자를 기대 하게 했다.

이날 ‘부잣집 아들’ 1회 전국 가구 시청률은 4.9%, 2회 12.6%, 3회 9.8%, 4회 10.2%를 기록 했는데 1 회 부터 4회까지 평균 시청률은 9.1%로 전작 ‘밥상 차리는 남자’ 1회부터 4회까지 평균 시청률 7.6% 보다 1.5%포인트 높았다.

‘부잣집 아들’ 사진=‘부잣집 아들’ 캡처
전 작 ‘밥상 차리는 남자’는 50회 마지막회에서 시청률이 18.2%까지 상승하며 인기를 모았다. 앞으로 ‘부잣집 아들’이 이 기록을 깰 수 있을 지 기대 해 본다.



한편 김주현 주연의 ‘부잣집 아들’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45분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