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해가야테마파크와 상호 할인제도 운영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 김해가야테마파크가 3일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할인제도를 운영한다.

NC 홈경기 입장권으로 김해가야테마파크의 입장권-뮤지컬-어드벤처 패키지(성인기준 1만8000원)를 최대 45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NC 시즌회원은 최대 8000원까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김해가야테마파크 입장권으로 NC 홈경기 티켓을 할인받을 수도 있다. 창원 마산야구장 일반석 현장 구매 시, 정상가의 절반 수준인 학생요금을 적용받는다.
사진=NC 다이노스 제공
김해가야테마파크 연간회원은 창원 마산야구장의 외야 파티석이나 외야 가족석을 1만2000원까지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창원 마산야구장에는 김해가야테마파크 포토존이 생긴다. 김해가야테마파크에는 ‘단디 우체통’이 만들어져 NC 홈경기 입장권 이벤트에 사용된다.



NC의 공식 응원단 ‘랠리 다이노스’는 김해가야테마파크에서, 김해가야테마파크 공연단은 창원 마산야구장에서 공연을 펼친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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