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걸그룹 러블리즈가 주목받고 있다.
러블리즈는 발표하는 매 앨범마다 확고한 콘셉트와 러블리즈만의 색이 물씬 묻어나는 음악들을 선보이며 꾸준히 많은 팬들을 입덕시키고 있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세 번째 미니앨범 ‘Fall in Lovelyz’ 이후 약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이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팬들에게 더욱 멋진 무대와 음악을 선보이고자 최선을 다해 컴백 준비에 임하고 있다.
이에 러블리즈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러블리즈는 지난 1월 29일 패션 매거진 나일론 코리아와 함께 촬영한 화보 촬영 사진 및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러블리즈는 강렬하고 시크한 눈빛으로 평소 보여주지 않았던 터프한 면모를 뽐냈다.
특히, 하의 실종 패션으로 섹시함을 뽐낸 멤버들의 화보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러블리즈의 새 미니앨범 ‘치유(治癒)’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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