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14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간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KBO는 오후 3시 12분께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이날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14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인 KIA-롯데전이 우천순연 됐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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