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희가 화제다. 1990년 6월 21일에 미국에서 태어난 고성희는 외교부 교수인 아버지로 인해 미국과 한국 이중국적을 갖고 있다. 더욱이 고성희는 영어와 일어 등에 능통한 재원으로 유명하다.
고성희는 배우 하정우의 감독 데뷔작인 영화 '롤러코스터'에서 한국말에 서투른 일본인 승무원 역을 연기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후 고성희는 2013년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주인공 이연희의 라이벌 김재희 역을 맡아 주연급으로 성장했다.
한편, 지난 2일 ‘라디오 스타’에서 ‘사람’을 좋아하는 배우 권율이 출연해 회사동료 한예리, 최원영, 고성희와 함께 부드러우면서도 조곤조곤 할 말 다 하는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고성희는 솔직한 입담으로 토크쇼의 묘미를 살리며 매력을 발산,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장악하며 화제의 중심에 올랐다. 시청률 역시 1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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