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임, ‘뉴스타상’ 해외가수 부문 수상…베트남 女그룹 “한국 오게 돼 영광”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베트남 국민 걸그룹 라임이 ‘아시아모델어워즈’ 뉴스타상 해외가수 부문을 차지했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는 2018 아시아모델페스티벌 ‘아시아모델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날 MC는 토니안, 김민아, 최유솔이 맡아 진행했다.

MC 김민아는 “K팝스타일의 베트남 걸그룹으로 곧 한국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는 말로 라임을 소개했다.

라임, ‘뉴스타상’ 해외가수 부문 수상 사진=아프리카티비(TV) ‘아시아모델어워즈’ 방송캡처
무대에 오른 라임 멤버들은 “반갑습니다. 라임입니다”라고 한국말로 인사했다. 이어 “일단 저희가 여기에 오게 되서 너무 기쁘고 상을 받아 더 영광이다”라며 벅찬 소감을 밝혔다.



또한 “우리를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더 감사하다”고 마무리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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