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울산시 아동복지유공자로 선정

[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가 지난 5월 5일 울산광역시 어린이날 기념 아동복지유공자로 선정돼 울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울산시는 매해 어린이날, 아동의 안전관리 및 복지증진에 기여한 모범 아동복지유공자(민간인, 공무원) 5명을 선발하여 포상해왔다. 올해로 96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서, 현대모비스 농구단은 지역사회 내 빈곤 아동 지원 및 아동 후원을 위한 다양한 시민 참여형 행사 기획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 대상자에 선정됐다.

현대모비스 농구단은 2015년 6월 8일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울산지역본부와 함께 사회소외계층 경기 관람 및 문화 체험 지원, 사랑의 바스켓 등의 활동을 통해 울산지역 어린이 복지증진에 기여해 왔으며, 총 9158만1990원의 모금액을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현대모비스 장동철 단장은 “울산시와 울산지역 어린이들에게 진심으로 다가갈 수 있는 방안을 앞으로도 더 많이 고민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jcan123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