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임창민, 팔꿈치 수술 마쳐…21일 귀국”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임창민(32·NC)이 팔꿈치 수술을 마쳤다.

NC 측은 “임창민이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 미나미 공제병원에서 실시한 우측 팔꿈치 인대 재건술 및 뼈조각 제거 성형수술은 특이사항 없이 잘 마쳤다”고 전했다. 이어 NC는 “임창민이 향후 일주일간 고정치료(깁스)를 할 예정이며 병원에서 제공하는 초기재활 훈련도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임창민은 오는 21일 퇴원한 뒤 귀국한다. 이후 구단과 논의 후 재활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올 시즌 부진을 거듭하던 임창민은 지난달 말 팔꿈치 통증을 호소했고 이달 2일 수술을 확정했다. 복귀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NC 마무리투수 임창민(사진)이 최근 팔꿈치 수술을 마쳤다. 사진=MK스포츠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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