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김완선과 배우 겸 셰프 서태화가 다정한 시간을 보낸 가운데, 서태화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비행소녀’에서는 김완선이 서태화에게 요리를 배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다.
이날 김완선은 시장에서 서태화를 만나 포옹하며 인사를 나눴다. 실제 셰프로도 활동하고 있는 서태화는 김완선과 함께 시장데이트를 즐기며 요리를 위한 준비를 마쳤다. 두 사람은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함께 출연한 바 있다.
한편 서태화는 제주도에서 태어났으며, 의사인 아버지 밑에서 성악을 배우며 자랐다. 서태화는 한양대학교 성악과 학사 졸업 후 이탈리아에서 유학한 후 뉴욕 음대에서 석사 유학까지 거친 인재다. 이후 서태화는 지난 1997년 곽경택 감독의 데뷔작인 영화 ‘억수탕’에 출연, 배우롤 전격 데뷔했다. 이후 그는 장동건, 유오성 주연 영화 ‘친구’에서 대중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드라마 ‘야차’, ‘엔젤아이즈’, ‘한반도’, 영화 ‘노리개’, ‘짓’, ‘유리정원’, ‘이웃집 남자’ 등에 출연했다.
또 서태화는 지난 2012년 올리브TV의 요리배틀쇼 ‘키친 파이터’에서 우승한 전력이 있다. 이후 우승자의 권한으로 ‘서태화의 누들샵’ 요리 토크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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