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그룹 2PM 준케이가 때 아닌 성형 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한 매체는 준케이가 입대 한달 전, 지난 4월 서울 강남의 한 성형외과에서 턱 관련 안면 성형 수술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 기간은 준케이가 음주운전으로 인해 자숙의 기간이라는 점에서 더욱 시선을 모은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JYP 엔터테인먼트 측은 “수술 여부는 소속사에서도 알지 못한다”라고 말을 아꼈다. 앞서 준케이는 군대에서 훈련도중 턱에 이상을 느끼고 턱마비 증세로 고통을 호소했다. 그러나 소속사 확인 결과 준케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또 성형 논란에 휩싸여 진실 여부에 누리꾼들의 궁금증은 더욱 높아졌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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