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개그맨 김대범이 동료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대범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드디어 서로씹던 저의 웬수 황현희 군이 장가간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오늘만큼은 저도 축하하려합니다. 여러분께서도 함께 축하해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애정을 표했다.
김대범이 황현희의 결혼을 축하했다 사진=김대범 인스타그램 함께 공개한 사진 속 그는 나비넥타이에 양복을 말끔히 차려입은 새신랑 황현희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황현희는 환한 미소로 새신랑이 된 기쁨을 표하고 있다.
한편 황현희는 이날 오후 6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13세 연하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양가 친지와 지인들의 축복 속에 비공개로 진행된 결혼식에서는 개그맨 박성호와 김대범이 사회를 맡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