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아내의 맛’ 함소원, 진화 부부가 임신 10주차 예비 부모가 된 소감을 밝힌다.
19일 오후 방송을 앞둔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서는 예비 부모가 함소원, 진화부부의 행복한 임신스토리가 공개된다.
지난 14일 ‘아내의 맛’ 측이 공개한 예고편에서 함소원은 “우리 임신했어요”라고 알리며 기쁨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다.
함소원 임신 10주차 사진=‘아내의 맛’ 예고캡처 또한 이들 부부는 산부인과를 찾아 초음파로 아기의 심장소리를 확인했다. 특히 예비엄마 함소원은 우렁찬 심장소리를 듣고 눈물을 왈칵 쏟았다. 예비아빠 진화는 아내를 다독이며 손을 꼭 잡아주는 모습으로 듬직한 남편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함소원, 진화 부부의 임신 스토리는 19일 오후 방송되는 ‘아내의 맛’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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