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 김재현 기자] 27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벌어질 2018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힐만 SK 감독이 훈련이 끝난 후 선수들을 도와 야구공을 정리하고 있다.
리그 4위를 기록하고 있는 SK는 KIA를 상대로 승수를 쌓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리그 6위 KIA 역시 SK와의 원정경기에서 2연승에 도전한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