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하하 “직업? 코리언 바비큐 CEO”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하하가 자신의 직업을 바비큐 CEO라고 소개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스키를 타러 나선 하하와 양세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세찬과 하하는 스키를 타러 이동하던 중 전문가에게 질문을 받았다.

런닝맨 하하 사진="런닝맨" 방송 캡처
전문가는 “스포츠 선수인가?”라고 물었고, 하하는 “코리언 바비큐 CEO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가는 잘 알아듣지 못했고, 하하는 몸으로 설명하기 시작했다.



급기야 그는 썰어서 “치이익”이라고 행동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1년 6개월 만에 국내 공개 일정 확정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곽빈, 안우진과 토종 우완 선발투수 맞대결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