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욱-노동건 `헤더와 펀칭 대결에 시선 집중`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수원)=김영구 기자] 1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17라운드 수원 삼성과 전북 현대 경기가 열렸다.

수원은 8승 4무 4패(승점 28점)로 2위, 전북은 12승 2무 2패(승점 38점)로 2위와의 격차를 10점이나 벌리며 선두를 굳게 지키고

있다.

크로스된 볼에 전북 김신욱의 헤더에 앞서 수원 노동건 골키퍼가 펀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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