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박하나(33)가 열애를 쿨하게 인정했다.
25일 박하나의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는 “박하나가 일반인 한의사와 열애 중이다”라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어 “자세한 사항은 개인 사생활이기에 알 수 없으나 얼마 전부터 예쁘게 만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박하나가 훈훈한 외모의 한의사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하나의 남자친구는 경희대학교 한의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현재 한의원을 운영 중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데이트를 하며 사랑을 키워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하나는 2003년 아이돌 그룹 ‘퍼니(FUNNY)’로 데뷔했다. 2012년 채널A ‘판다 양과 고슴도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했다.
이후 ‘압구정 백야’를 통해 인지도를 쌓았으며, 최근 종영한 KBS2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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