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워마드 관련 발언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서희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검색어 1위가 밥 먹는 것보다 쉽다. 솔직히 이 정도면 연예인으로 쳐줘. 웬만한 연예인보다 파급력 크다”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그는 SNS에 “내가 워마드다. 워마드를 족치려면 나를 대신 잡아가라. 워마드 이용자들을 위해 명예롭게 감방을 한 번 더 가겠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후 한서희는 관심을 받고 화제의 중심에 오르자 또 다시 글을 남긴 것이다. 한편 한서희는 지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총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입하고, 자택에서 말아 피우거나 액상으로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또한 한서희는 지난 2013년 MBC 오디션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출중한 외모와 실력으로 톱12까지 진출했으나 톱10 경선에서 탈락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