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온라인 이슈팀]'도시어부' 목포 민어 낚시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덕화 이경규 마이크로닷 장도연은 목포에서 민어 낚시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장도연에게 농담을 걸었고, 이경규는 장도연에게 "물고기 다 인공지능이다"라고해 폭소케 했다.
이에 '도시어부' PD 역시 "회당 제작비가 30억원이다"라며 이경규 농담에 가세하자 놀란 장도연은 "그럼 저 출연료 5만원만 더 챙겨달라"고 요구했다. 한편 이날 이경규는 "로봇물고기 제작 때문에 너한테 20만원 밖에 못주는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이를 들은 장도연은 이경규에게 급기야 "XXX"라고 장난스레 욕을 해 웃음을 더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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